동양대 총장 "교육자 양심 건다, 조국 딸 총장상 준적 없다"
단독 "사실만 말한 것···누가 위조했을 수도"최성해(66·사진) 동양대 총장은 4일 오후 중앙일보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조국(54) 법무부 장관 후보자 딸(28)의 ‘총장 표창장’ 논란에 대해 "솔직히 진실을 이야기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도 했는데 교육자는 진실만을 말해야 한다고 판단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최 총장은 전날(3일) 중앙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총장 표창
"조국 부인, 동양대 국비 사업에 딸 참여" 스펙관리 의혹

동양대 핵심 관계자는 4일 "정 교수가 영어영재교육 센터의 센터장으로 재직하던 2013년 당시 국비를 지원받아 교재 개발 연구사업을 했는데 여기에 자신
조국 법대 동기 "사퇴하고 수사받길"···검찰 첫 반대 목소리

임무영(56·사법연수원 17기) 서울고검 검사는···
독일엔 세차장 크기 수소충전소···수소열차도 달린다
세계 '수소경제' 현장을 가다①
단독"한국, 징용 해결 1+1+α안 8·15께 일본에 제시"

3박4일간의 한국 방문 일정을 마친 가와무라 다케오(河村建夫·전 관방장관) 일·한의원연맹 간사장이 귀국 당일인 3일 일본 기자들과 만나 "한국 정부가 징용 문제와 관련된 ‘1+1+α(알파)’ 방안을 8월 15일께 일본 정부 측에 비공개로 제시했다"고 알렸다. 간담회에서 그는 한국 측이 제시했다는 ‘1+1+알파’ 안에 대
'마약 혐의' CJ 장남, 혼자 택시 타고와 "날 구속해달라"

인천지방검찰청에 따르면 이씨는 4일 오후 6시 20분쯤 혼자 택시를 타고 검찰청에 와 자신으로 인해 주위 사람들이 많은 고통을 받고 있는 것이 마음 아프다며
태풍 링링, 9년 전 수도권 휩쓴 곤파스 길 따라 온다

일본 오키나와 서쪽 해상에서 북상 중인 제13호 태풍 ‘링링(LINGLING)’이 2010년 수도권에 상륙한 태풍 ‘곤파스’의 경로를 거의 그대로 따라 이동하면서 당시와 같은 피해가 반복될 수 있다는 우려를 낳고 있다. 기상청은 4일 ‘제13호 태풍 링링 전망 브리핑’에서 "태풍 링링이 과거 곤파스나 2000년 8월 31일 북한
국민연금 개혁 안하면 2054년 고갈···"정부 예상 3년 빨라"

정부는 지난해 8월 제4차 국민연금 재정재계산 결과를 발표하면서 기금 소진 시점을 2057년으로 예상했는데 이보다 3년 앞당겨진다는 것이다. 보험료율을 13%로 올리면 기금 소진 시점은 2063년으로 미뤄지고, 보험료율을 16%로 인상하면 2072년까지 소진 시점이 미뤄진다. 김 의원은 "국민연금 기금 고갈 시점은 정부 예상
트럼프 中겨냥 트윗 한방에···개도국 지위 포기한다는 韓

그는 "앞으로 한국이 세계무역기구(WTO)에서 개도국 지위를 주장할 무역협상이 사실상 없고, WTO 회원국 일원으로서 확보한 권리는 개도국 지위와 상관없이 계속 갖게 된다"고 설명했다. 한국은 지난 1996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가입 당시 농업 분야에서만 개도국 지위를 주장하기로 하고 선진국보다 관세를 덜 부과받
가라앉는 자카르타···조코위의 40조원 수도 이전 승부수

때문에 이번 수도 이전 추진이 조코위 대통령의 최대 정치적 승부수가 될 전망이다. 사업가 출신의 정치 신인을 단숨에 대통령으로 만들어 준 정치적 기반이 자카르타에 있는데, 그런 조코위 대통령이 자카르타를 버리고 동떨어진 섬 보르네오 칼리만탄에 새로운 수도를 세우겠다고 하니 내부적 반발도 만만치 않다. 인도네
주광덕 "생기부 공개는 패륜? 이미선·문형배도 공개했다"

조국 후보자 딸의 생활기록부 내용 공개와 관련한
경고만 하려다 반발 당혹스런 아베 "韓, 시간 걸릴 수밖에"
日언론, 반도체 소재 수출규제 조치 전말 보도

이대호와 동갑 37세 단장 모셨다
롯데의 혁신인가 모험인가
이정재의 新대권무림'조국 나와랏, 부산서 붙자'
586 천적 자임한 이언주
예영준 논설위원이 간다"격려 못할망정 친일파 매도하나"
취준생들에게 불똥 튄 한일 갈등
전복된 차량에 사람 갇히자
사고 5분만에 구해낸 시민들
삼성전자, '5G 통합칩' 세계 최초 생산···퀄컴도 넘어선다

람 홍콩장관 "송환법 철회"
200만 시위에 결국 손들었다"지소미아 파기, 김현종·노영민이 NSC서 밀어붙여"

"영상 지워라" "기레기"···민주당 대변인 이재정의 막말

대가리부터 뜯는 전어구이
가을을 통째로 씹는 맛
黃·나경원, '패트' 경찰 출석요구 불응···與 "법 좀 지켜라"
성폭행·몰카 괴로워하던 여고생, 결국 극단적 선택

해리스 "한·미동맹은 지역안보 주춧돌" 지소미아 이후 첫 언급
갭투자 전설도 100채→2채···고수들은 집 다 팔았다
文, 아웅산 테러 현장 방문···한국 대통령 첫 참배
KT 제2아현사고는 없다···지하통신구 불끄는 5G로봇
"버리면 쓰레기, 나누면 매주 50만 명 끼니"

롯데월드타워 맨손 등반 김자인 "영화 엑시트는 말이죠···"
"평양 남북축구 드문 기회"···北여행사 상품 잇따라

오연서 측 "안재현과 염문설은 허위
구혜선에 강력한 법적 대응할 것"
최순실·우병우 고발한 진보단체
"조국 무능 넘어 -100점, 사퇴하라"
'이틀' 일한 조국 딸에 가짜 인턴 증명서 발급한 KIST연구원
2007년부터 서울법대 퍼졌다···조국 '오상방위 전설'
"통일 방해말라"···또 한국당 해체 노래 부른 아이들
'횡령·성폭력 의혹' 정종선 前 회장 구속영장 기각
대전 아파트 40대男 투신···아내·자녀도 숨진채 발견

의사회 회장 "이재정, 무식한 말"
"논문은 '에세이'" 발언 비판
Branded contents비타민C 레몬의 3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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