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캄 피팅프로젝트 # 5-1]
국내에 단 10명 정도 되는, 15년차 반도네온 연주자 이윤경님.
방음 공간의 작업 책상 위에 올려야 하는 물건만 해도 건반, 스피커, 키보드, 마우스, 아이패드, 보면대, 마이크…
여러가지 기기들이 뒤엉켜 있어서 녹음 / 작곡 / 연습에 불편함을 겪으면서 작업하고 계셨던 연주자님.
워캄랩에서 그동안 겪었던 불편함, 물리적인 조건에 얽매이지 않고 진짜 필요한 기능, 작업 동선 등 워캄 전문가들과 자세하게 상담하였습니다.
오늘 1차 미팅에서는 책상 일부의 단을 높이고, 모니터 암을 이용해 필요한 장비들을 효율적으로 재배치하는 아이디어를 제안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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