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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뉴스
해리왕자 부부, 6년 만에 영국으로 돌아온다
해리 왕자 부부의 자녀인 아치 왕자(7)와 릴리벳 공주(5)는 9월에 영국에 있는 학교에 입학할 계획이다.
트럼프의 오른팔? '나탈리 하프'는 누구인가
트럼프 대통령 곁에서 가장 오래 보좌해온 충성파 측근 중 한 명인 하프는 민주당의 존 오소프 상원의원이 그와 대통령의 친밀한 관계를 언급하면서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여전히 수천 명이 실종…답을 찾기 위해 고통스러운 수색 이어가는 가자지구의 가족들
휴전이 선언된 지 10개월이 지났지만, 여전히 가자지구에서는 팔레스타인인 수천 명이 실종된 것으로 추정된다.
불안 줄이고 '숙취 없이 취한 기분'…술 대신 처방약 찾는 Z세대
파티에서 술에 취한 기분을 느끼기 위해 불안 치료제를 복용하는 젊은이들이 점점 더 많아지고 있다. 하지만 대가 없는 선택은 없다고 전문가들은 경고한다.
'공무원이 약물 먹여 소변보게 해'…프랑스서 여성 250명 피해 주장
여성 200여 명은 크리스티앙 네그르가 채용 면접에서 소변을 보게 하려고 자신들에게 약물을 먹였다고 주장한다. 이 가운데 두 명이 당시 경험을 털어놨다.
미국, 국제형사재판소장 등 주요 인사들에 대한 새로운 제재 발표
트럼프 행정부는 ICC를 “조각조각” 해체하겠다고 밝혔다.
중국 대표 로봇 기업 '유니트리', 상장 첫날 주가 급등
세계 최대 휴머노이드 로봇 제조사인 ‘유니트리’가 19일 상하이 증시에 공식 상장했다.
중국이 주룽지 전 총리에 대한 대중의 추모마저 검열하는 이유
당국은 주룽지 전 총리의 업적을 높이 평가하면서도, 이러한 향수가 시진핑 현 주석의 통치에 대한 비판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우려하고 있다
30년 만에 열린 래퍼 투팍 피살 사건 재판, 배후로 지목된 '갱단 두목'은 누구?
한 경찰관의 증언에 따르면, 투팍 샤커는 다수의 총상을 입은 후에도 경찰의 조사에 협조하기를 거부하며 “우리가 알아서 처리할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이란 협상에 '방해된다면'… 동맹국인 '오만 폭격할 수 있어' 압박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위해 이란과 별도로 협상을 진행해 온 오만을 향한 트럼프 대통령의 이 같은 협박은 평화 협상을 위한 60일 기한이 만료되는 시점에 나왔다.
'김정은이 응답했다'… 트럼프, 북미 대화 재개 위해 한미훈련 축소 말했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자신의 대화 제안에 응답했다고 밝혔다.
한국이 이란전 지원 안해서? … 트럼프, '한미연합훈련 대폭 축소'
트럼프 대통령은 김정은 북한 지도자와의 “관계가 매우 좋다”며 한미연합훈련을 대폭 축소하라고 지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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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 이슈
이재명 정부의 '선택적 모병제 추진'... 현행 징병제와 무엇이 달라질까?
저출생으로 병역자원이 줄어드는 가운데 한국 정부가 선택적 모병제와 사관학교 통합을 포함한 군 인력 구조 개편을 추진하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
정부, 수도권에 23만 가구 추가 공급… 어디에, 얼마나, 언제 공급되나?
한국 정부가 그린벨트를 포함한 신규 택지 개발 등을 통해 수도권에 23만가구 이상의 주택을 추가 공급하겠다고 밝혔다.
에어컨 없는 40도 폭염…북한 주민들은 어떻게 버틸까
올여름 한국과 더불어 북한에도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진 가운데, BBC는 탈북민 네 명에게 북한에서 경험한 여름을 물었다. 에어컨 보급률이 낮은 걸로 알려진 북한에서는 사람들이 무더위를 어떻게 견딜까.
서울 40도 넘었다…요즘 한국은 왜 동남아보다 더 더울까
한국이 지금 동남아시아보다 더 더운 이유는 무엇일까. 또 이번 폭염은 언제까지 이어질까.
'42도 폭염' 현실로…양산, 122년 관측 사상 최고기온
경남 양산이 42.5도로 국내 관측 사상 최고기온을 기록한 가운데, 전국 곳곳에서 온열질환 피해도 이어지고 있다.
보완수사권 폐지, 무엇이 달라지나...우려 남는 이유는?
31일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검사의 보완수사권을 전면 폐지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했다. 수사와 기소의 분리를 골자로 하는 검찰 개혁이 완성됐다는 의견이 있는 한편, 검사가 경찰 수사를 직접 보완할 수 없게 돼 부실 수사 문제가 커질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된다.
'중부지방 물폭탄'...내일까지 150mm 더 내린다
수도권과 강원 지역을 중심으로 시간당 최대 50mm의 폭우가 내리는 가운데, 밤사이 전국에서 28명이 대피하는 등 피해가 잇따랐다
홈플러스 위기 속 23년 근속 직원의 퇴사…'발이 안 떨어졌어요'
홈플러스가 2000억 원의 긴급 운영자금을 확보하며 회생 가능성이 다시 열린 가운데, ‘평생 직장’이라고 생각하던 홈플러스에서 퇴사를 결심한 직원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